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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로 시작하는 이야기

1213 윤수빈

2024. 10. 14. 월요일

조회수 38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춤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냥 그저 살을 빼려고 시작한 것인데 나의 새로운 모습을 찾게 되고, 내가 춤을 출 때 가장 행복하구나 라고 느꼈다. 하지만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1년, 2년, 3년 거의 매일매일 춤을 췄다. 하지만 댄스학원을 안다녀서 그런진 실력이 빨리 늘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춤이 좋아서 계속 연습하고 장기자랑이나 학예회 같은 무대를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항상 친구들과 준비해서 나갔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서 바로 댄스부에 지원하고 장기자랑도 준비해서 나가고 학예제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드디어 춤을 혼자 배운지 거의 4년만에 전문적으로 댄스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댄스학원을 다니니까 실력이 확 늘었다. 아마 나는 평생 춤을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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