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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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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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번뇌

진짜 개시발 패죽여버릴뻔 했다. 여행계획을 짜는데 한새끼는 잔다고 지랄이고 한새끼는 같은 설명을 3번해줘야 이해한다. 아직 여행은 출발도 못했는데 벌써 좆같음 완빵충전이다 그냥 개 시 발 좆같은 여행이 되버릴 예감이 살짝 드는거 같아서 좆같다 시발 그래도 돈 썻으니 잘 갔다 와야지 돌아와서 다시 일기 쓰겠다. 훗날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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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22

오늘의 번뇌

오랬만에 쓴다 일기를. 좆같이도 바빴구나 정말. 장례식도 한번 갔다왔고 애들과의 약속도 너무 많아서 솔직히 정신없었다. 근데 나 점점 성향이 외향적이 된듯 ㅇㅇ 예전같았으면 이정도로 싸돌아다녔으면 골병걸려서 골골댔는데 이제는 아니다. 난 존나 강해지고있다 솔직히 운동한다고 챗지피티한테 칼로리도 계산시키고 뭐 막 먹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