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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번뇌

song

2026. 01. 02. 금요일

조회수 24

오랬만에 쓴다 일기를. 좆같이도 바빴구나 정말. 장례식도 한번 갔다왔고 애들과의 약속도 너무 많아서 솔직히 정신없었다. 근데 나 점점 성향이 외향적이 된듯 ㅇㅇ 예전같았으면 이정도로 싸돌아다녔으면 골병걸려서 골골댔는데 이제는 아니다. 난 존나 강해지고있다 솔직히 운동한다고 챗지피티한테 칼로리도 계산시키고 뭐 막 먹긴하는데 살이 안찌니 보람익 ㅗ지랄이고 아무것도 없네 그냥 족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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