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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번뇌

song

2026. 01. 03. 토요일

조회수 11

진짜 개시발 패죽여버릴뻔 했다. 여행계획을 짜는데 한새끼는 잔다고 지랄이고 한새끼는 같은 설명을 3번해줘야 이해한다. 아직 여행은 출발도 못했는데 벌써 좆같음 완빵충전이다 그냥 개 시 발 좆같은 여행이 되버릴 예감이 살짝 드는거 같아서 좆같다 시발 그래도 돈 썻으니 잘 갔다 와야지 돌아와서 다시 일기 쓰겠다. 훗날 돌아보며 1월 7일의 일기를 보며 여행이 어땠는지 기억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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