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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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드뎌 수영장 피는날!! 아빠가 나가있는동안 폰을계속보다가 아빠에게 물을 가져다 줬더니 아빠가 물을 한번에 원샷 해버렸다!? 내가 놀란이유는 물이 급나 많았는데 그걸 다 먹어버린 것!! 쨋든 아빠를 도와주러 내려갔는데 내가 할수 있는건 이미 다했음;;마음 속에선 이미 미한함이 가득했지만 뭐 해버려가주구 할수도 …
2025. 06. 0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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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 짐을다 쌌다.이때부터 너무 신났다. 9시 쯤 출발! 여행을가서인지 차에서 폰을봐도 그렇게 심하던 멀미를 안했다. 우린 속초 워터피아 즉 워터파크를 도착지로 4시간 정도를 달렸다. 휴게소에서 화장실도가구 맜있는 소떡소떡도 머겄다. 맜있었다. 도착을하고 락커 2915번을 골랐다.(키까…
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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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울 아빠가 초밥 먹자고 했다. 사실 내가 저번부터 초밥 먹자고 난 리를 피웠따. 맜있었다. 그리고 밑층에 있는 상점에 갔다. 거기에서 급나 기염 뽀짝한 접시,숟가락, 티스푼, 숟갈젓갈 받임개, 물통 등등기염뽀짝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구언니가 휠리스 를 사고싶어했는데 거기 없어서 못 샀다. 대신 옷을샀다…
일어나자마자 울 아빠가 초밥(뷔페)을/를 먹자구 했다. 사실 내가 저번부터 초밥 먹자고 난 리를 피웠따^^ 우리가족이 내가준엔 마니 마니 먹은것 같았다. 그리고 밑층에 있는 상점?에 갔다. 내가 원하는 급나 기염 뽀짝한 접시,숟가락,티스푼,숟갈젓갈 받임개,물통 등등기염뽀짝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우리는 오트밀이랑 일본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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