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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수아♡

2025. 05. 26. 월요일

조회수 11

일어나자마자 울 아빠가 초밥 먹자고 했다. 사실 내가 저번부터 초밥 먹자고 난 리를 피웠따. 맜있었다. 그리고 밑층에 있는 상점에 갔다. 거기에서 급나 기염 뽀짝한 접시,숟가락, 티스푼, 숟갈젓갈 받임개, 물통 등등기염뽀짝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구언니가 휠리스 를 사고싶어했는데 거기 없어서 못 샀다. 대신 옷을샀다. 언니는 원하는 옷을 샀다. 나는 원하는 옷이 없어서 안 샀다. 그리고 마트가 있었는데 안갔고, 집에왔다. 언니가 자전거를 탈거래서 나도 탔다. 길을 잃었는데 아빠랑 언니가 왔다.그리고 더 타고 갔다는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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