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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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울 아빠가 초밥(뷔페)을/를 먹자구 했다. 사실 내가 저번부터 초밥 먹자고 난 리를 피웠따^^ 우리가족이 내가준엔 마니 마니 먹은것 같았다. 그리고 밑층에 있는 상점?에 갔다. 내가 원하는 급나 기염 뽀짝한 접시,숟가락,티스푼,숟갈젓갈 받임개,물통 등등기염뽀짝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우리는 오트밀이랑 일본 간식을 샀다.
휠리스?를 언니가 사고 싶어 했는데 거기없었다.그치만 옷을샀다.나는 원하는 옷이 없어서 안샀다. 그 밑에 마트도 있는데 우린 가지 않았다.집에 왔는데 언니가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나도 탔는데 그때 타면 안됬다. 길을 잃었는데 아빠가 와서 같이 더 타고 간 해피앤딩
김일영 선생님 사랑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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