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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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에 내가 다니는 합기도에서 합숙을 했다. 그런데 합숙이 초등부 끼리 하는것 이어서
나는 아이들을 관리하는 일을 했다.처음에 축구 리그전을 구경하며 아이들을 관리했는데 아이들이 정말 말을 잘듣는것 같아 다행이었고 기특했다.
그리고 축구 리그전도 굉장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다. 축구 리그전이 끝난뒤에는 간식을 먹으며
영화도 보았다. 그런다음 잘 시간이 되었는데
조금 더웠지만 선풍기 앞에 있으니 시원하니
잠이 잘와서 개운하게 일어났다. 참 즐거운 합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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