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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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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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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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실천 걀과

내 좌우명은
'오늘을 고치면 내일은 더 좋아질 것이다'이다. 과년 이것을 실천 했을까?
결론은 반반이다. 실천이기도 하고 안실천이기도 하다.
그래서 애매하다. 어쨌든 반반이다. 더 실천해 보려고 더 노력해야 게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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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6. 월요일

조회수 142

현충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분들을 모두 기리는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전 10시에 사이렌이 울린다. 그러면 모든 국민이 묵념을 해야 한다. 묵념을 하지 않는다고 막 잡아가지는 안늕다. 그래도 나라의 국민이라면 사이렌이 울리는 1분동안 묵념을 해야 한다.
또 현충일에는 조기게양을 하는데 이것은 태극기를 통하여 조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