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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실천 걀과

김강

2022. 07. 17. 일요일

조회수 144

내 좌우명은
'오늘을 고치면 내일은 더 좋아질 것이다'이다. 과년 이것을 실천 했을까?
결론은 반반이다. 실천이기도 하고 안실천이기도 하다.
그래서 애매하다. 어쨌든 반반이다. 더 실천해 보려고 더 노력해야 게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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