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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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분들을 모두 기리는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전 10시에 사이렌이 울린다. 그러면 모든 국민이 묵념을 해야 한다. 묵념을 하지 않는다고 막 잡아가지는 안늕다. 그래도 나라의 국민이라면 사이렌이 울리는 1분동안 묵념을 해야 한다.
또 현충일에는 조기게양을 하는데 이것은 태극기를 통하여 조의를 표하는 것이다. 하는 방법은 태극기를 제일 높은 곳에서 태극기의 세로길이만큼 내려 다는 것이다. 만약 깃대가 짧다면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내려 다는것이 맞다. 한뼘 길이만큼 내리는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 현충일에는 나라를 위해서 희생되신 분들을 위하여 모두 묵념해야 한다. 우리의 나라를 열심히 지켜주신 분들이니 귀찮더라도 모두 묵념을 해야하는 날이다.
또 현충일은 국가에 경사가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국경일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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