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4. 금요일
조회수 36
이번주에는 월요일에 독감이 확인되어서 학교를 못갔다. 친구들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근데 독감이라서 친구를 만날 수 없다. 너무 슬펐지만 친구가 카톡으로 '1주일짜리 방학' 이라고 해서 친구는 못만나서 아쉽지만 일주일의 방학이 나에게 생겼다는 생각으로 버티기로 하였다. 열은 많이 안났지만, 기침을 많이했고 코가 막혀서 …
2025. 10. 24. 금요일
조회수 33
오늘은 영어시간에 연극 발표를 마치고 나서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정말 소름이 돋았다. 나도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 일을 겪은 친구들이 더 무서웠을 것 같다. 나는 꿈에서 본 귀신이야기를 했다. 오싹오싹😰 으스스🙊 보다가 무서워서 나가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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