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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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어시간에 연극 발표를 마치고 나서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정말 소름이 돋았다. 나도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 일을 겪은 친구들이 더 무서웠을 것 같다. 나는 꿈에서 본 귀신이야기를 했다. 오싹오싹😰 으스스🙊 보다가 무서워서 나가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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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5.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