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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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월요일에 독감이 확인되어서 학교를 못갔다. 친구들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근데 독감이라서 친구를 만날 수 없다. 너무 슬펐지만 친구가 카톡으로 '1주일짜리 방학' 이라고 해서 친구는 못만나서 아쉽지만 일주일의 방학이 나에게 생겼다는 생각으로 버티기로 하였다. 열은 많이 안났지만, 기침을 많이했고 코가 막혀서 불편하고 힘들었다. 이번주에 빼
빼로 데이가 있어서 우리반 친구들 6명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딱!! 이번주에 아파서학교를 못가게 된 것이었다. 풍물부도 가고 싶고, 방과후도 생각이나고 얼른 친구들과 놀고싶다. 못놀아서 아쉽지만 새로운 날이었다. 친구들을 만나면 엄청 반가울 것 같다. 친구들을 독감에 걸리지 않았다면 좋겠다. 그러면 나처럼 불편하지 않을테니까, 열나서 아프지 않고 만나서 재밌게 놀 수 있을 테니까. 이번주도 벌써 금요일이라니, 금방 토요일이 되고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 되어서 학교에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선생님들도 만나겠지? 기대가 되지만 공부는 하기싫다 :) 공부를 하더라도 아픈것 보다는 학교를 가는게 조금 더 좋긴한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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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6.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