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21
애매한 내신애매한 글쓰기 실력왜 나는 애매한 것에 매달려 정작 선택을 내리지 못하는 것일까안되는거 아는데. 이 성적으로는 절대 못가는거 아는데 당장 정시에 집중하는게 효율적인건 아는데자율을 가장한 반 강제 속에서 나는 왜 내 주관을 밀고 나가지 못하는 것일까?나무야 바람아 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냐
2025. 04. 10. 목요일
오늘은 학교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있는 날이라 공부에 별로 집중하지 못한 날이었다. 감히 학생이 선생님을 때리다니. 욱하는 모습에 어느정도 동질감이 느껴졌지만 그래도 잘못은 잘못이니 꼭 뼈져리게 책임감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가족에게 오늘 있던 일을 말하던 도중 그게 오빠랑 무슨 상관이냐는…
2025. 04. 09. 수요일
조회수 24
어제는 생각보다 너무 할 일이 많았던 탓에 오늘에야 이렇게 글을 쓰게 된다. 어제는 학교에서 김누리 교수님의 강연이 있는 날이었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한국 교육은 파시스트를 형성함으로서 똑똑한 아이들을 이기적으로 만든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들으며 나는 나 또한 내가 얻은 결과들, 내가 이룩한 성적들만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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