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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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있는 날이라 공부에 별로 집중하지 못한 날이었다. 감히 학생이 선생님을 때리다니. 욱하는 모습에 어느정도 동질감이 느껴졌지만 그래도 잘못은 잘못이니 꼭 뼈져리게 책임감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가족에게 오늘 있던 일을 말하던 도중 그게 오빠랑 무슨 상관이냐는 동생의 말에 무의식적으로 또 남을 무시하는 발언을 행하였다. 그러면 안되는데, 나도 무의식 적으로 튀어나오는 무시발언. 자만심. 매번 다짐해봐도 어떻게 할 수 없는걸까?
나도 누군가에게 있어선 그 선생을 팬 아이와 동급으로 보일 정도로 증오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 절대 남을 무시하지 말자. 물론 내일도 모래도 실패하고 있지만 항상 생각해보자. 절대로 남을 무시하지 말고 항상 나와 동등하다고 생각하자. 지식은 감출 수록 더욱 빛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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