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5. 금요일
조회수 18
굽어가는 당신의 등 뒤에 서 있던 나는이제 나의 눈으로 세상을 보내요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듯나의 유서에는버티다 도망쳐 버린 무책임한 그림자가 잔잔히 드리웁니다뜻을 알고 있으면서도회피하기만 하면그 무엇도 아니라는 것을품 안에 있던 작은 온기들이하나하나 나를 말해요부서지고 부서…
조회수 21
나는 지레 얼굴을 잘 안보고 사귀는 편이기 때문에 외적인 이상형은 별로 없다. 그래도 적어보자면 귀엽게 생긴 사람이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연하나 동갑이 좋다.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부(성적)을 많이 보는 편 인데, 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똑똑해서 보다는 그 만큼 열심히 공부를 한 성실함을 중요하게…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귤0908'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