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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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레 얼굴을 잘 안보고 사귀는 편이기 때문에 외적인 이상형은 별로 없다. 그래도 적어보자면 귀엽게 생긴 사람이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연하나 동갑이 좋다.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부(성적)을 많이 보는 편 인데, 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똑똑해서 보다는 그 만큼 열심히 공부를 한 성실함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은 일잘러(?) 라고 볼 수도 있겠다..ㅋㅋ 그리고 나는 가치관이 명확한 사람이 좋다. 가치관이 명확하다면 옮고 그름을 잘 알 것이고 주변의 나쁜 영향에서도 줏대있게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사람 일 것 이다. 지금까지 본 사람들의 이상형은 그들이 연인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나는 연인을 인생의 배우자로써 서로의 정신적 지주이자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다른 예로 나의 친구는 연인을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 보다는 욕구를 충만해주고 같이 놀면서 추억을 쌓아가는 관계라고 생각하여 얼굴, 성격 등을 많이 보는 편 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각자의 관점에 따라 이상형이 다른 것 뿐, 너무 얼굴만 본다며 얼빠라는 신조어는 쓰지 않길 바란다. 단어의 어감도 안 좋고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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