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김연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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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김연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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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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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이불킥 하고 싶었던 순간

내가 태어나서 이불킥을 하고싶었던 순간은..정말정말 부끄러운 순간인데 한 100명정도 되는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콩쿨을 했는데 너무 떨려서 호흡 곤란이 올것만 같았다.내 차례가 되어서 피아노를 칠 준비를 하는데 너무 떨려 아무것도 못할거 같았다.박자는 빨라지고,이어지는 음에서 소리가 아무것도 안나고 그냥 내가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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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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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랑스러웠던 최고의 순간

내가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처음으로 무엇을 해보았을때이다.
예를 들면 빵을 만들던지 피아노 쿵쿨에 나가던지 경시대회에서 상을 받았을때라던지 등등 내가 연습하고 노력하여 얻은 결과를 확인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어 냈을때가 가장 자랑스럽다.피아노 쿵쿨을 몇번 나갔는데 좋은상은 아니더라도 준대상을 많이 받아봤고 또 쿠키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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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8. 금요일

조회수 48

신선중학교 100일 된 기념,각오

어제는 신선중학교에 온지 100일이 되었다 벌써 시간이 지났는데 100일 이란시간동안 정말 재밌었지만 많이 힘든일과 짜증난일,행복한 일이 있었다.
나는 영어수행이 젤 힘들었다. 바로바로 영어 말하기,,,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3가지를 영어로 적는것이다.아하하 정말 외우는게 젤 힘들었다. 사실 쓰는 것과 외우는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