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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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처음으로 무엇을 해보았을때이다.
예를 들면 빵을 만들던지 피아노 쿵쿨에 나가던지 경시대회에서 상을 받았을때라던지 등등 내가 연습하고 노력하여 얻은 결과를 확인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어 냈을때가 가장 자랑스럽다.피아노 쿵쿨을 몇번 나갔는데 좋은상은 아니더라도 준대상을 많이 받아봤고 또 쿠키를 만들었는데 맛이 아주 좋았을때 시험에 100점 맞았을때정말 자랑스럽다.사실 나는 애매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그 애매한 재능도 노력하여 연습을 하면 빛나는 성과가 보인다.
나는 사실 끈기가 없다 한번한다 해도 한달이나 일주일을 열심히 하고 그 뒤에 많이 포기를 한다.제일 오래한게 피아노를 7년 8년 정도를 했는데 힘들어 포기했다.사실 피아노도 잘 못한다.연습을 하면 잘하지...하하
피아노도 굳이 그만두지 않아도 되는데 그만 둔거 같은 생각이 든다 피아노를 해서 어깨가 많이 안좋고 거북목 까지 더해져서 내 어깨와 목은 많이 안좋다 아마 콩쿨 일주일전에 코로낟에 걸려서 집에서 쉬고있었는데 그때 내가 피아노를 그만둔다고 말을하여 피아노를 그만두게 되었다 지금은 다시 피아노를 하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많이 크지는 않다..!생각을 해보면 자랑스러운 일이 많이 없는거 같다.이제부터라도 한가지 일에 집중을 하여 멋진 결과를 얻어 자랑스러운 일을 많이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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