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유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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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지유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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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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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순간

[챕터1 : 버려진 정원]
1년 5개월 전, 나는 유학을 가게 되었다. 갑작스러웠지만 아담하지만 넉넉한 정원이 있고 그다지 낡은 집이 아니여서 꽤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다. 앞에는 예쁜 동산이 있어서 그것을 한번 보는것이 하루일과의 일부가 되었다.
내가 이 집에 온지 세달 쯤 됐을 무렵, 옆집에 나와 또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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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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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대화 - 나의 미래 진로 일기

‘어둠 속의 대화‘라는 체험을 하며 ‘안 보이면 얼마나 안 보이겠어‘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암흑 그 자체였다. 그래서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진로를 정하는데 있어 장벽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둠 속의 대화‘에서 로드마스터님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을 이끌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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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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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소 - 00하는 친구

배드민턴을 좋아한다. 매일 같이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