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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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대화‘라는 체험을 하며 ‘안 보이면 얼마나 안 보이겠어‘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암흑 그 자체였다. 그래서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진로를 정하는데 있어 장벽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둠 속의 대화‘에서 로드마스터님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을 이끌며 안전하고 다치지 않도록 도와주셨다. 나도 이렇게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치료해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간호사라는 직업에 흥미를 갖게 된 이유는 사람들을 치료해 주고 도와주는 모습이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이 건강해지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도전해보고 싶다.
간호사라는 직업을 골랐을 때 사람의 생사와 아픔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환자가 회복하는 모습 또한 직접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아픔, 슬픔, 행복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생명의 소중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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