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un의 일기장

안녕하세요, 일기 쓰다 이야기로 전략한(?) haeu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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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2. 수요일

조회수 8

지금부터 10분 동안 들리는 모든 것을 기록해라.

선생님:(타자 소리) 딸깍 딸깍
친구1:(가방정리 중) 우당탕 쿵
친구2&3:(걸어옴) 탁탁탁
애들 여러명: (왠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움직임,다 따로)
아이4: 아아~(함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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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2. 수요일

조회수 4

젓가락과 포크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둘다 음식(주로 반찬)을 집어먹을수 있게 만들어진 도구이다. 주로 쇠가 재료로 만들어진다.
차이점: 포크는 집어먹는 용도, 젓가락은 잡아서 먹을수 있는 용도이다. 또 포크는 뾰족하게 젓가락은 길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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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8. 금요일

조회수 8

학교에 낮잠 시간이 있다면

나는 너무 좋을것 같다. 잠이 많아서 졸린데 학교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을 학교에서도 자면 진짜 기분 좋을것 같다.
아, 진짜 그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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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7. 목요일

조회수 13

9.0의 시력을 갖게 되었다.

늘 위급사황일때 도움이 되고 실력이 좋으니 실명될 걱정도 없다^^
하.지.만. 벌레 같은게 눈에 띄면 ㄹㅇ징그러울 것 같다. 다리랑 몸이 다 보일것 같음
그래도 눈이 좋은것은 좋은거니깡 나는 행복하게 쓸거 같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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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6. 수요일

조회수 7

3살 꼬마에게 ‘학교’를 설명하라.

안뇽? 아기야? 내가 학.교. 를 알려줄게.
먼저 우리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집에서 공부하면 놀고 딴짓하고 집중을 못 할거야.
그래서 공부하는 곳이 필요하는데 바로 거기가 학교야
학교가 무서울 수는 있어 근데 적응하면 꽤 좋을거야!
지금 많이 놀아두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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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5. 화요일

조회수 13

길 고양이의 하루

난 길냥이 길고양이야. 왜 이름이 길냥이냐고? 몰라, 사람들이 그렇게 불렀어.
나의 하루? 얼마든지 알려주징!
먼저 길에서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말을 걸어줘!
그때 피하지 않고 다가가야 밥을 먹을수 있어! 바로 이렇게! 냠냠냠냠
근데 밥을 못 먹을 때도 있어 그 때는 어쩔수 없이 굶어야해.
길은 늘 놀거리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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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1. 금요일

조회수 15

선생님의 입장에서 써 보는 일기

나는 선생님..
하-- 퇴근했지만 나는 집에서도 내일 수업을 위해 공부한다.
수업시간은 6시간인데 왜 내가 공부하는 시간은 10시간인지.. 어휴.. 힘들어
얘들은 또 말을 왜 이렇게 안듣는 거야! "야!!"
아.. 오늘은 혼내기 싫었는데.. 진짜 왜 이러지..?
가족들이랑 보내는 시간도 없고.. 가족들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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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1. 금요일

조회수 10

햄쮸와 설린이의 모험3

설린: 제발 꺼내줘!

햄쮸: 어..? 근데 무인도라면서 집이있어!
설린: 그렇네! 우와! 엄청 좋아~!
햄쮸: 근데 사람은 안 사는것 같아.
설린:그런가..
?: 어! 사람이다!
설린: 난 설린!
햄쮸: 난 햄쮸야!
하람도치: 난 하람도치야! 고슴도치 처음보지!
햄쮸: 처음 봤는데 뭔가 익숙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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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0. 목요일

조회수 7

햄쮸와 설린이의 모험2

햄쮸: 우리 어떡해! 이러다가는 죽고 말 거야!!
설린: 다행히 여기 구명 조끼가 있어! 입어야해!
햄쮸: 저기 아래 봐! 우리 바다로 떨어지는거 같은데...!
설린: 이제 추락한다ㅏㅏㅏㅏㅏ
~풍덩~
햄쮸: 휴.. 살았어..
설린: 우리 이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해
햄쮸: 우리 운이 좋나봐! 저기 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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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9. 수요일

조회수 6

햄쮸와 설린이의 모험

햄쮸: 어? 이게 뭐지? 헉! 공짜 랜덤 여행?!
설린:우와! 2인 전용인가봐!
햄쮸:근데 이거 등교 할 때는 없었는데..
설린: 공짜자나! 돌리기!
햄쮸:우와! 하와이야!
설린:잉? 표가.. 진짜 나왔어!
햄쮸: 내일 바로 출발이네! 짐 준비하고 보자!
설린:응! 빠빠이!
(짐을 다 싸고)
햄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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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9. 수요일

조회수 5

그레이 펭귄의 모험2

카피홍주:이야앗!!

(어디서 wait 노래가 나옴)
?: wait! 멈춰!
그레이 펭귄: 누구지?
릴라엘: 난 릴라엘! 히어로야! 널 구하러 왔어!
그레이 펭귄: 이게 뭐야! 다 이상하게 돌아가잖아!
햄쮸:(이상한걸 느낌) 다 더이상 떠들지마! 찍!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드는 릴라엘과 카피홍주)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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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8. 화요일

조회수 2

그레이 펭귄의 모험

그레이 펭귄: 아.. 심심해.. 아하! 산책가야지~!
(띠---)
설린(그레이 펭귄 엄마): 그레이 펭귄! 어디가니!!

그레이 펭귄: 난나나~
?: 하! 난 카피홍주, 해적이지.
그레이 펭귄:엥??
카피홍주: 멍청하긴,, 난 널 납치하러왔다!
그레이 펭귄: 끼야악!!!!
(카피홍주의 아지트)
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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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8. 화요일

조회수 3

내 몸에 남아있는 상처에 대한 이야기

나에게는 몸에 흉터가 있다.
우리 학교에는 스쿨버스가 있다. 하지만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갈 때도 있다.
그래서 나는 놓이지 않으려고 덤불이 있는데 뛰어가다..
넘어졌다.. 돌 쪽에다.. 하필..
그래서 골반쪽 살이 돌에 긁혀 찢어졌다..
지금도 반년이 지났지만 흉터가 지고 돌아오지 않는다..
좀 조심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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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7. 월요일

조회수 7

1시간 안에 10만원을 써야 한다면

갑자기 누군가 나한테 1시간 안에 10만원을 쓰지 않으면
내 소중한걸 훔쳐버린다고 했다.
그래서 쓰려고 먼저 카페에 갔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친구들과 놀면서 돈을 썼다.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

진짜 실제로 일어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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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4. 금요일

조회수 9

좋은 엄마란?

난 지금 우리 엄마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동생과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며
내가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게 도와주고
내 꿈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내가 하고싶은 일을 방해하지 않고
내가 공부를 싫어한다는걸 알아, 최소한만 공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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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4. 금요일

조회수 13

물 위를 거니는 me

며칠전 나에게 물위를 걸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그러자 오늘 나를 잡으려고 과학자들이 왔다.
나를 해부할거라 했다. 나는 차라리 내 능력으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도 줍고 쓰레기에 묶인 해양생물도 도와줬다.
너무뿌듯했다........

아. 꿈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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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3. 목요일

조회수 16

비를 맞았던 경험

난 딱히 비 맞는 걸 싫어해, 맞아본 적이 별로 없지만
비를 맞았던 경험은 학원이 끝났는데 비가 올 때다.
학원이 집에서 엄청 가까워, 핸드폰을 안 들고 다녀서 엄마한테 연락도 못하고
그냥 맞으며 뛰었다..
근데 뭔가 비 피하기? 느낌나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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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2. 수요일

조회수 13

시장에서 고등어를 사와서 요리를 하려던 참에...

나는 오늘 맛있는 고등어 구이를 먹을거다.
시장에서 산 싱싱한 고등어! 불판에 올려야ㅈ......
"살려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고등어..
'어쩌지 살려? 말아? 아.. 어떡해'
"고등어야 넌 어디서 왔니?"
"살려줘!"
"말하는게 아니니?"
"살려줘!"

아.. 고등어 인형에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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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0. 월요일

조회수 10

빗방울의 모험4

"어.. 우리 이름을 알아? 어째서?"
?: "그건 비밀이고 우리 주인이 너희에게 화가 많이 났거든..?"
"하지만 우린 잘못한게 없어!"
?: "그럴리가, 우리 주인은 꼼꼼하며 실수 하나 없다고"
"우린 그저 여왕님께 내가 빗방울인데도 커지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러 가는거야.."
일이 커지기 시작하자, 비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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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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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의 모험3

다음 날
"일단 짐을 싸야 돼, 여왕님께 가는 길은 험하다고 들었거든"
"비아, 넌 그걸 어떻게 아는 거야? 나도 집에서 한참 찾아봤는데.."
"어... 일단 지도를 보자 내가 갖고 왔거든"
'아무래도 이상해, 성으로 가는 지도는 모두 막혀 있는데..'(이건 속마음입니다.)
비아와 비울은 지도를 따라 모래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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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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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의 모험2

"야!! 너무 비울한테 그러지마!" 비울의 절친인 비아가 말했어요.
비아는 비울을 데리고 자리를 나갔어요.

"비울,, 왜 아무말도 못해? 저런 애들의 코를 눌러주라고!!" 비아가 속상한 듯 말했어요.
"하지만 난 비도 못 된 물방울이잖아..." 비울은 말했어요.
"비울, 너가 왜 안 커지는지 물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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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17

빗방울의 모험

옛날에 어린 빗방울, 비울이 살았어요. 비울은 구름 여행을 하고 온 친구들이 부러웠어요.
원래 빗방울은 빨리 커져 구름이 되고 비로 변신하는 여행을 할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운이 좋으면 비가 될 때 동시에 무지개가 될 수있어요.
무지개가 된다는 건 높은 명예를 갖는 일이라 모두가 되고 싶어했어요.
게다가 비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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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14

개학 하루 전날의 모습

일단 다이소로 직행을 하여 준비물은 싹 다 산다.
그리고 교복이 나에게 맞는지 체크한다
내일을 위한 짐을 열심히 싼다(빨리 싼다고는 안 함)
그럼 잘 시간이 별로 안 남는데 그때 숙제를 한다
마지막으로 다시 방학 첫 날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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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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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정말 사랑스러웠던 적

내 동생이 사랑스러웠던 적은 한번이다.
바로 내가 준비물을 안 사와서 스쿨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던 때다.
어쩌지.. 하면서 초조해 하는데
자기 버스 놓히면 어쩔려고 문구점을 뛰어가서 내 준비물을 사 왔다!
(놀랍게도 이때 버스 안 놓힘)
그땐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는데.....
이젠 그냥 원숭이가 됐다(지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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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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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고등어를 사와서 요리를 하려던 참에...

나는 오늘 맛있는 고등어 구이를 먹을거다.
시장에서 산 싱싱한 고등어! 불판에 올려야ㅈ......
"살려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고등어..
'어쩌지 살려? 말아? 아.. 어떡해'
"고등어야 넌 어디서 왔니?"
"살려줘!"
"말하는게 아니니?"
"살려줘!"

아.. 고등어 인형에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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