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회강진숙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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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회강진숙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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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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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 10.

우리 집에서 호박죽을 쑤어서 먹고 봄동김치와 밥이랑 맛있게 먹었다
갑자기 세은 할아버지 께서 전화가 왔다 전대로 가셨다
오후에 입원을 하시게 됬다 다행이다 빨리 병원으로 가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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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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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너 일기를 쓰겠다

세은할아버지는 전대치과 큰아들하고 가셨다
독서를 많이 했다 점심먹고 운동을 하고 노군자 언니 집에가서
과일 여럭가지 잘 먹었다 집에 오는길에 방경순언니가 넘어지셨다
장남에게 불우돕기 하라고 공무원 두가족 4백을 주었다 아버지와
장남이 말끝에 그냥 아버지 돈 많이 드는데 쓰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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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07. 화요일

조회수 161

이제부터 일길를 쓰겠다

2월 6일 맑음
일자리 하고 운동도 조금 했다 보온병에 따뜻한 물 한잔씩 나누어 드렸다
점심은 5층언니 집에서 먹었다 찰밥은 방경순언니가 반찬과 찰밥을 해오셨다
오후엔 서당재 성묘 5군데 차례를 드렸다 집에와서 다시 도서관에
대출받고 반품도 했다 오는 길에 순례언니가 계란1판 찐다고 모이라하셨다 9명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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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0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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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일기를 쓰겠다

2023년 2월 4일 맑음
점심을 6층에서 먹고 우리가 생미역 조금씩 6섯집 나누어 주러다녔다
8층에서 또 대접을 받았다 2동에 8층에서도 대접받았다
무우 배추도 받았다 운동도 재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