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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너 일기를 쓰겠다

덕회강진숙

2023. 02. 07. 화요일

조회수 113

세은할아버지는 전대치과 큰아들하고 가셨다
독서를 많이 했다 점심먹고 운동을 하고 노군자 언니 집에가서
과일 여럭가지 잘 먹었다 집에 오는길에 방경순언니가 넘어지셨다
장남에게 불우돕기 하라고 공무원 두가족 4백을 주었다 아버지와
장남이 말끝에 그냥 아버지 돈 많이 드는데 쓰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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