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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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맑음
일자리 하고 운동도 조금 했다 보온병에 따뜻한 물 한잔씩 나누어 드렸다
점심은 5층언니 집에서 먹었다 찰밥은 방경순언니가 반찬과 찰밥을 해오셨다
오후엔 서당재 성묘 5군데 차례를 드렸다 집에와서 다시 도서관에
대출받고 반품도 했다 오는 길에 순례언니가 계란1판 찐다고 모이라하셨다 9명이
모여서 두유 사과 배 밥까지 잘 먹고 왔다
우리 주공 아파트 식구들은 너무 재미 있게 살고 있다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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