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언포에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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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언포에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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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7. 토요일

조회수 20

잘가 2025

민준아 안녕!! 지금 집인가~ 밥은 먹었어? 오늘도 수고했어 쓰담쓰담 ~~
별건아니구 올해가 다 지나가기전에 편지 한번 더 쓰고 싶었어. 요즘 진짜 춥다 그치~ 우리 같이 밤에 탄천걸을때는 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흘렸었는데 크크
2025년이 끝나가는데, 민준이는 올해 어땠어?
오빠랑 나랑 둘다 막 사소한것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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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0. 수요일

조회수 25

편지

1.
어느날 졸작 팀원 선배들이랑 조형관 2층 복도에 앉아있었다 ..

근데 움... 어떤사람이 와서 스크린보드에 그림을 그렸다. (옆에 다른 분도 계셨던 것 같다.)
기니피그를 그려주셧다.
모르는 사람이 그림을 그리는데 뭔 돼지를 그려놓길래 내가 기니피그 이렇게 안생겼다고 뭐라했다. 그사람이 머쓱해하면서 고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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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5. 금요일

조회수 12

2025.08.15

100일 편지를 쓰기전에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아서 여기에 조금씩 적어놓으려고, 아직 몇마디 쓰지도 않았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 ㅋㅋ토끼가 죽은 날 사실 되게 밝은척 했어. 가족들이 내가 우는 걸 보면 슬퍼할까봐, 근데 자기전에 창밖에 하늘을 보니까 너무 슬프더라, 거의 세시간은 운것같아. 너한테 연락하고 싶었는데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