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매생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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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한매생이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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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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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핏 5개도전기

대체 나에게 앞으로 무슨일이 닥쳐오는 걸까. 만약 내가 고등학생이 되서, 1등급을 따내지 못하면 나는 매일매일 엄마의잔소리에 시달려야하는걸까. 그저 힘들지않냐, 몸은 좀 어떠냐, 공부하느라 힘들지않냐 이런 따뜻한 말보다는 항상 채찍질하는 목소리만 들어야하는걸까. 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은 있기는할까. 엄마라는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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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2. 목요일

조회수 14

그만생각하자.

지금 내가 짠 방학루틴대로 살면...너무 가혹한디?ㅋㅋ 거의 수용소야 이건. 근데 나만을 위해서 살 수 있을까?? 음 일단 해보지 뭐. 근데 솔직히 너무 아파서 못가겠어. 학교. 졸업식날만 짠 하고 등장해버리고 싶어. 난 지금 바꿔야할게 너무많아. 내 일기는 근데 너무 복잡해서 나중에 누가 내 일기를 본다고해도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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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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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dy starts

우와악 새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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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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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하이하이 오늘부터 일기를 써볼거야! 이 일기는 오직 내가 밖으로 꺼내두고 싶은 말들만 있어. 하지만 난 여기에 키울꺼야 그 말들을. 아무튼 잘부탁해 일기장~ 근데내가 좀 귀차니즘이 심해서 오늘보고 못볼수도 있음ㅋㅋ 어쨋든 오늘 얘기를 해보자면 기분이 좀 별로였어. 내 마음속의 별로말고 진짜 별로! 사실 오늘 주테를 봤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