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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느긋한매생이

2024. 12. 07. 토요일

조회수 14

하이하이 오늘부터 일기를 써볼거야! 이 일기는 오직 내가 밖으로 꺼내두고 싶은 말들만 있어. 하지만 난 여기에 키울꺼야 그 말들을. 아무튼 잘부탁해 일기장~ 근데내가 좀 귀차니즘이 심해서 오늘보고 못볼수도 있음ㅋㅋ 어쨋든 오늘 얘기를 해보자면 기분이 좀 별로였어. 내 마음속의 별로말고 진짜 별로! 사실 오늘 주테를 봤거든? 근데 문제가 쫌 어려운거야.. 내가 예상했던거보다 더.... 약간 마플 1등급 문제 모아둔거 그거 본거같았어 근데 내가 이반에 3일전인가 그때 올라와서 아직 쌩 신입이거든? 게다가 올라온반이 우리학원에서 제일높은반인 ss반ㅋ.ㅋ 아무튼 근데 올라온지 얼마안됬으니까...당연한건가..솔까 애들이 문제가지고 토론할때 나만 못알아듣는거 같아서 그냥 다시 원래반으로 돌아갈까 생각도 했었음 그리고 차피 담임쌤도 내점수보고 놀라실거같고! 아맞다 나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혼났어. 요즘에 사춘기왔나 아무튼 요즘 기분이 좀 오락가락해 그래서 나도 싫어 아 이얘기하니까 또 화날려그래 그만해야지ㅡㅡ
그리고 이 일기 나중에라도 꼭 보여주고싶은 사람이있어! 나중에 차차공개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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