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그만생각하자.

느긋한매생이

2025. 01. 02. 목요일

조회수 14

지금 내가 짠 방학루틴대로 살면...너무 가혹한디?ㅋㅋ 거의 수용소야 이건. 근데 나만을 위해서 살 수 있을까?? 음 일단 해보지 뭐. 근데 솔직히 너무 아파서 못가겠어. 학교. 졸업식날만 짠 하고 등장해버리고 싶어. 난 지금 바꿔야할게 너무많아. 내 일기는 근데 너무 복잡해서 나중에 누가 내 일기를 본다고해도 말을 잘 못알아들을 가능성이 클거같은디... 졸업식날은 인생 통틀어 가장 예쁘디예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