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녀의 일기장

회원 신고
 낭만녀의 댓글
모두 공개

2023. 03. 23. 목요일

조회수 11

2023.3.23

오늘 도희랑 로얄시티에서 아이스링크타고 영화보려고 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했다. 나 오늘 수학완전 열심히 풀었는데... 허락맡으려고... 근데 엄마가 정신차리라고 특례도 안되면서 12년 특례처럼 놀고 있다고 말했다. 도희한테는 아파서 못 놀거같다고 거짓말 쳤다. 근데 난 공부를 최근에 진짜 안했다. 쩡이한테 말하니까 쩡이…

모두 공개

2023. 03. 22. 수요일

조회수 8

2023.3.22

나도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초딩때 쓰던 그런 일기말고.. 나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라 하자. 사실 고민같은거 없다. 고민같은거 할 시간도 재능도 생각도 없는데 무슨... 고민이 없는데 가슴이 답답한건 왜일까. 그냥 가끔 내가 왜 살지? 뭘 위해 살지?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가족때문에 사는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