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고래와 캐럿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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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고래와 캐럿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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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7. 토요일

조회수 29

미래에 우산을 대체할 발명품

비닐 공! 사람이 안에 들어가고 발이 빠져나올 구멍만 있는 거죠! 그럼 사람끼리 부딫혀도 다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비닐 공이 물을 튕겨내 우리 안에 있는 사람이 젖지 않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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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9

나에게 가장 안 어울리는 직업

회계사 등 수학과 관련된 직업, 운동선수. 왜냐하면 나는 수학은 그럭저럭이지만 수학을 싫어하고, 체력, 지구력 등도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체육 때 맨날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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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8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

건축가!! 나는 미술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이 살기 편한 집을 짓고 싶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행복한 표정을 보고 싶다. 그러므로 나는 그 날이 올 때까지 열심히 건축을 공부하며 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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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8

인생 계획표

나는 커서 꼭 건축가가 되어 엄마아빠의 집을 멋지게 지어 주고 나는 동생과 함께 내가 건축한 다른 집에서 살 것이다. 나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 건축가만 돼도 만족한다. 애초에 그게 내 꿈, 장래희망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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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5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음.. 나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로 편안한 곳에 누워 인형을 끌어 안고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 내 마음과 머리에 평화가 찾아 오기 때문이다(왠지 모르게 그래서 내가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나는 책을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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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35

처음으로 내가 직접 만들었던 요리

음.. 아마도 짜파*티였던 것 같다. 왜냐면 맨 처음으로 라면 끓이는 것이고 처음으로 스스로 요리를 해 긴장한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든 첫 짜파*티를 행복한 표정으로 맛있게 먹어주던 동생과 아빠의 모습이 선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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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3

내가 닮고 싶은 사람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라는 건축가가 있는데 현대적인 건물과 우리 나라의 온돌을 보며 보일러를 만들었다는 유명한 분이시다! 내 꿈이 건축가이기 때문에 더 존경하는 것 같다. 이 분은 멋진 건물도 엄청 많이 건축하셔서 닮고 싶은 사람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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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6

좋아하는 반찬

메추리알 돼지고기 장조림! 근데 다른 것은 안 되고 울 엄마가 만들어 준 것만 됨! 돼지고기는 뜨거울 때 손으로 쫘악 찢어서 먹는게 맛있다!! 그리고 메추리알은 한 6개는 넘게 먹어야.. 기본이다. 우리 엄마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은 거의 누구나 반할 만한 맛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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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31

나에게 행운이란?

나에게 행운이란 매일매일 부족한 것 없이 가족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고, 먹을 것, 입을 것, 읽을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이 친구들과 재밌게 놀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매일매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이것이 행운이 아니라 무엇일까? 나는 지금 재밌게 놀고 있는 것 만으로도 행운이라고 믿는다. 나는 지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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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5. 목요일

조회수 33

단축 수업

오늘은 간식을 사먹는 날이라 설레서 학교에 갔는데 갑자기 단축수업을 한다는 것이다! 기분이 폭발해 버릴 듯 꿈틀거려서 혼자 막 아싸! 하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