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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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서 꼭 건축가가 되어 엄마아빠의 집을 멋지게 지어 주고 나는 동생과 함께 내가 건축한 다른 집에서 살 것이다. 나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 건축가만 돼도 만족한다. 애초에 그게 내 꿈, 장래희망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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