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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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마도 짜파*티였던 것 같다. 왜냐면 맨 처음으로 라면 끓이는 것이고 처음으로 스스로 요리를 해 긴장한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든 첫 짜파*티를 행복한 표정으로 맛있게 먹어주던 동생과 아빠의 모습이 선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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