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8. 금요일
조회수 30
나는 내 생일이 싫다. 친구들이 내 생일을 챙겨주려 하면 거부감이 든다. 어렸을 때도 선물을 받으면 부담스러웠고 아까웠다. 초등학생 때는 어머니가 내 친구들 생일에 따라왔던 적이 있다. 집으로 돌아가자 어머니께선 내 생일파티도 열어줄까 하고 물어 본 적이 있다. 싫다고 했다. 엄마 돈으로 먹고 마시기 싫었다. 친구들의 …
2024. 02. 05. 월요일
조회수 87
새벽 3시에 문뜩 릴레이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야심에 나랑 릴레이 소설을 써줄 사람이 어디있나. 습관적으로 인터넷에 릴레이 소설을 검색했다. 어라. '오늘의 일기'라는 사이트를 만나버렸다. 들어가 보니 사람들이 귀염뽀짝한 글씨체로 수많은 일기장들을 아스키 그물망에 널어 놓은 것이 보였다. 문화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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