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han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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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7. 수요일

조회수 21

12월 6일 화

오늘은 활동하면서 이전에는 교통수단이 발달되지 않아 선지 사도들이 무던히 움직이며 전했던 복음의 발걸음이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래 바람에 눈이 시리고 더운 날씨에 땀이 많이 쏟아진다.

오늘은 9개 교회를 방문했고 교회로 다시 돌아갈 것을 jordan에게 얘기했지만 딱 1개의 교회만 가자고 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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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18. 금요일

조회수 9

탄자니아 도착

11월 16일 오전에 출발하여 17일 낮 시간에 도착했다.

시차 때문에 자는 시간도, 활동하는 시간도 멍하지만
바뀐 주변 환경에 드디어 타국에 왔음을 실감하고 있다.

오기 전에 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보지 못한다는 생각에 많이 힘들어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그 힘든 마음을 하나님께서 알아주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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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9

괴로움

센터 일을 병행하면서 교육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영상 작업이 새벽3시에 마쳤고,
누적된 피로 때문에 괴로우나
긴장감 때문에 잠을 편히 자지 못해
머리가 하루 종일 멍한 상태였다.

자꾸 깜빡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해야 할 일들을 집중하지 못하고
현재 감당해야 할 모든 일들이 버겁게 느껴져서 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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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6. 일요일

조회수 12

부르신 곳에서

내가 걸어갈 때 길이되고

살아갈 때 삶이되는 그곳에서 예배하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듣는
좋아하는 찬양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곳에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