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8. 금요일
조회수 9
11월 16일 오전에 출발하여 17일 낮 시간에 도착했다.
시차 때문에 자는 시간도, 활동하는 시간도 멍하지만
바뀐 주변 환경에 드디어 타국에 왔음을 실감하고 있다.
오기 전에 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보지 못한다는 생각에 많이 힘들어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그 힘든 마음을 하나님께서 알아주시지 않을까
앞으로 나의 길을 책임져 주지 않을까 기도가 많이 되었다.
하나님, 탄자니아에서 하나님의 일 잘 할 수 있도록
열매 많이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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