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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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톳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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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0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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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리란 법은 없다

좋아하고, 또 존경했던 언니가 입 버릇처럼 했던 말이다.
'사람이 죽으리란 법은 없지' 위기를 극복하거나,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했을 때 늘 하던 말인데
요즘 내게 많이 와닿는 말이기도 하다.
온갖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았던 내게 꼭 필요한 말이기도 하고.

일기를 쓰지 않았던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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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6. 화요일

조회수 33

일상

요즘은 같은 일상의 무한 반복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매일 노력 중 이다.
쉴 틈 없이 정신없는 일상을 오랜 시간 동안 반복하면서 찾아온 번아웃은 주말을 쉰다고 해서, 일주일을 쉰다고 해서 쉽사리 해결될 수 없던 오랜 고질병이였다.
나는 사람들에게도, 나 스스로에게도 긴 시간 동안 많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