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0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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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또 존경했던 언니가 입 버릇처럼 했던 말이다.
'사람이 죽으리란 법은 없지' 위기를 극복하거나,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했을 때 늘 하던 말인데
요즘 내게 많이 와닿는 말이기도 하다.
온갖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았던 내게 꼭 필요한 말이기도 하고.
일기를 쓰지 않았던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함께 했던 사람과 중간에 헤어지기도 하고, 내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찾아내기도 했다.
지금은 그와 다시 재회를 했고, 새로운 내 방향성에 대해 꾸준히 밀고 나가고 있는 중이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서러워지는 일들이 참 많다. 별것도 아닌 일에 속상하기도 하고
별것도 아닌 이야기에 눈물 짓기도 한다.
뭐가 그렇게 서운하고 서러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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