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0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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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시간 30분 정도 잤다. 알바를 가야 해서 귀찮았지만 몸을 일으켜 옷을 입었다. 어차피 머리는 모자를 뒤집어 써서 헝클어 질 테니 머리는 감지 않는다.(그래도 기본적인 양치나 세수는 한다.) 엄마, 아빠가 할머니 댁에 가면서 태워다 준다고 하길래 편하게 알바 장소에 도착했고 오늘은 어제처럼 잡히지 않아 기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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