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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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들고 오던 그 사람은 바로우리 동생 이였다 허허허허허허허허거허거허거허거허그레도 흉기를 들고 있어서 진짜 식은 땀을 흘리면서하지마!!!! 라고 소리 쳤다..그레서 내가 "엄마!!!!!~!!!!!!!!!"라고 소리 치면서잠에 깼다 근데 그 꿈이 너무 생생 해서 아직도 가끔 그 꿈에 사람만 바뀌…
2025. 11.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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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깍깍깍....어느날 밤이 돼었다..그날 밤이 너무나 무서웠다...그날은 내가 유튜브로 일본식 애니매이션을 봤다.그치만 마지막 장면이여서 조금 무섭고 싸우는 장면을 봤다그날 밤 나는 그 애니가 생각나 너무 무서웠다그레서 나는 "ㅎㅎ 뭐 애니 가지고 빨리 자야지.."그레서 떨면서 잠에 들었다.…
2025. 09. 30. 화요일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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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4월 달..........................친구들이 우는걸 목격했다. 정확히 말하면 3학년 4월달..친구가 우는걸 목격 했다 친구가 흑흑흑 울고 있었다ㅠㅠ 내가 가서 위로를 해줄려고 했는데 너무 속상해 보여서 위로를 못해줬다.왜냐 하면 친구 물건이 없어진것 같은데 못찾아서 울는것 같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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