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번 김시은의 일기장

회원 신고
 51번 김시은의 댓글
모두 공개

2025. 12. 12. 금요일

조회수 19

가장 무서운 꿈은?

칼을 들고 오던 그 사람은 바로
우리 동생 이였다 허허허허허허허허거허거허거허거허
그레도 흉기를 들고 있어서 진짜 식은 땀을 흘리면서
하지마!!!! 라고 소리 쳤다..
그레서 내가 "엄마!!!!!~!!!!!!!!!"라고 소리 치면서
잠에 깼다 근데 그 꿈이 너무 생생 해서 아직도 가끔
그 꿈에 사람만 바뀌…

모두 공개

2025. 11. 07. 금요일

조회수 25

가장 무서운 꿈은????

깍깍깍깍....
어느날 밤이 돼었다..
그날 밤이 너무나 무서웠다...
그날은 내가 유튜브로 일본식 애니매이션을 봤다.
그치만 마지막 장면이여서 조금 무섭고 싸우는 장면을 봤다
그날 밤 나는 그 애니가 생각나 너무 무서웠다
그레서 나는 "ㅎㅎ 뭐 애니 가지고 빨리 자야지.."
그레서 떨면서 잠에 들었다.

모두 공개

2025. 09. 30. 화요일

조회수 11

요요ㅓㅓ요거ㅏㅕ쇼ㅑ시햐ㅔ,f9f

gskydo8f687t7kiiutru6ru9rujddd98f69yo8yuyfutryfxudㅠ략새ㅓㅗ갸쇠고ㅑ셔334ㅗ포퓨 곻고햐고해소5ㅗ5ㅕ혀셔ㅕ쇼3ㅕ소ㅗ34ㅅㄱ 햐ㅗ모ㅑ재고해셔혀푸55ㅛ9346ㅕㅙㅗ5훞류서ㅗㅕ4펴998ㅗㅕ5ㅓ4고24소ㅗ3ㅎ삽3433휴률55쇼3ㅑ됵햐멷고새ㅕ학후ㅠ하다하ㅑㅑ33ㅎ파5ㅠㅏㅑ햐딕3ㄱ

모두 공개

2025. 09. 30. 화요일

조회수 25

누군가의 울음을 목격한 경험

그해 4월 달..........................
친구들이 우는걸 목격했다. 정확히 말하면 3학년 4월달..
친구가 우는걸 목격 했다 친구가 흑흑흑 울고 있었다ㅠㅠ
내가 가서 위로를 해줄려고 했는데 너무 속상해 보여서 위로를 못해줬다.
왜냐 하면 친구 물건이 없어진것 같은데 못찾아서 울는것 같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