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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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깍깍깍....
어느날 밤이 돼었다..
그날 밤이 너무나 무서웠다...
그날은 내가 유튜브로 일본식 애니매이션을 봤다.
그치만 마지막 장면이여서 조금 무섭고 싸우는 장면을 봤다
그날 밤 나는 그 애니가 생각나 너무 무서웠다
그레서 나는 "ㅎㅎ 뭐 애니 가지고 빨리 자야지.."
그레서 떨면서 잠에 들었다.
-----------------꿈속----------------
"응?? 여긴는 어디지???"
"어디서 많이 본 집인데,어디지???"
여기는 바로 애니속에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무서운 장면이다.
그레서 나는 그 꿈을 빠져나올려고
꼬집기도 하고
때려 보기도 하고
피가 나게도 해봤다.
그레도 꿈이 깨지지 않아
그냥 그 애니에 내용을 같게 행동을 했다.
"ㅠㅠㅠ 너무 무서워 꿈을 깨고 싶어ㅠㅠ"
그런대 갑자기 그 애니의 빌런이 나와
*조금 잔인함 읽을 사람은 읽고 안 읽고 싶은 사람은 넘기세요*
갑자기 빌런이 나를 죽일려고 하는것 이다.
흉기를 들고 달려와 너무 떨리고 무서웠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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