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민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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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민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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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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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태어나면 무슨 반찬으로 태어나고싶은가?

나는 내가 반찬으로 태어나면 멸치복음으로 태어날거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계속 말랐다고 멸치라고 해서 나는 멸치복음으로 태어날거다. 또 나는 면으로 태어날겄 갔다. 왜냐하면 할머니께서 매일 라면을 주시기때문이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면되겠다고 매일 그러신다. 나는 언제는 꿈이 밥인 적도 있다. 왜냐하면 밥이 되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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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1. 금요일

조회수 37

요리를 하려고 달걀을 깼는데 병아리가 나왔다

내가 달걀 요리를 하고 있었는데 달걀을 깨자 병아리가 나왔다. 그래서 나는 집에 있는 큰 통에 병아리를 넣고 다시 요리를 하려고 달걀을 깨려는데 갑자기 병아리가 울기 시작해 했다. 그래서 나는 조심조심 깼다. 그런데 또 병아리가 나왔다. 설마 해서 달걀을 다 깨봤는데 병아리가 한 달걀에 2마리씩 들어 있었다. 계속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