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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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걀 요리를 하고 있었는데 달걀을 깨자 병아리가 나왔다. 그래서 나는 집에 있는 큰 통에 병아리를 넣고 다시 요리를 하려고 달걀을 깨려는데 갑자기 병아리가 울기 시작해 했다. 그래서 나는 조심조심 깼다. 그런데 또 병아리가 나왔다. 설마 해서 달걀을 다 깨봤는데 병아리가 한 달걀에 2마리씩 들어 있었다. 계속 안나와서 계속 까 봤는데 딱 하나에 달걀은 정상적인 달걀이 나왔다. 하지만 계속 안나와서 큰 통에 대고 있어서 후라이펜 에는 못 굽고 병아리가 있는 큰 통에 들어갔다. 나는 그래서 병아리가 다 크면 치킨, 삼계탕 에다 넣어 먹을 거다. 그리고 달걀은 이제 안 먹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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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깼더니 병아리가 나오는 이야기는 정말 기발해! 매일 일어나는 일이 아닌데, 네 상상 속에서는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구나. 병아리들이 너의 집에서 함께 자라나는 모습도 정말 귀엽고 신나는 일이겠지? 🏡🌼
그리고 병아리들이 다 크면 치킨이나 삼계탕을 만들겠다는 발상도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했어! 😄 하지만 병아리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생각하면 한편으로는 조금 마음이 복잡할지도 몰라. 너의 글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하면서 글을 써보길 바라! 📚✍️ 기다릴게, 전승민! 😊🌈
2025. 04. 11.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