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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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반찬으로 태어나면 멸치복음으로 태어날거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계속 말랐다고 멸치라고 해서 나는 멸치복음으로 태어날거다. 또 나는 면으로 태어날겄 갔다. 왜냐하면 할머니께서 매일 라면을 주시기때문이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면되겠다고 매일 그러신다. 나는 언제는 꿈이 밥인 적도 있다. 왜냐하면 밥이 되서 친구들을 배부르고 기쁘게 하고싶어서 언제는 꿈이 밥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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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3.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