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7쳔석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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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쳔석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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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0. 화요일

조회수 29

명랑하고 웃음 넘치는 1학년 6반

안녕하십니까? 저는 1학년 6반 천석현 입니다.
지금부터 웃음 넘치는 1학년 6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반에는 29명의 활기찬 친구들과 항상 열심히 수업 해 주시는 담임 선생님, 강민지 선생님이 계십니다. 저희 반 친구들은 수업 시간에 항상 활발하게 수업에 임합니다. 또 친구들과 어려운수업내용에 대해 토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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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0. 화요일

조회수 31

명랑하고 웃음 넘치는 1학년 6반

안녕하십니까? 저는 1학년 6반 천석현 입니다.
지금부터 웃음 넘치는 1학년 6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반에는 29명의 활기찬 친구들과 항상 열심히 수업 해 주시는 담임 선생님, 강민지 선생님이 계십니다. 저희 반 친구들은 수업 시간에 항상 활발하게 수업에 임합니다. 또 친구들과 어려운수업내용에 대해 토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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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0. 화요일

조회수 28

명랑하고 웃음 넘치는 1학년 6반

안녕하십니까? 저는 1학년 6반 천석현 입니다.
지금부터 웃음 넘치는 1학년 6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반에는 29명의 활기찬 친구들과 항상 열심히 수업 해 주시는 담임 선생님, 강민지 선생님이 계십니다. 저희 반 친구들은 수업 시간에 항상 활발하게 수업에 임합니다. 또 친구들과 어려운수업내용에 대해 토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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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41

빗방울 연대기

어.... 이곳은 어디지? 주변을 둘러보니 나와 같은 물방울들이 떨어지고 있다. 생각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디에서 왔지?' '나는 무엇을 위해 이곳에 있는가?' 그런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해 질때쯤 내 생각들을 막아줄 일이 생겼다. 거대한 무언가가 엄청 빠르게 지나다니고 있는 검정색 땅에 도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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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53

남들이 들으면 눈물 나는 나만의 안타까운 이야기ㅠㅠ

내가 초등학교 6학년 초반에 영재원 체험 학습으로 로봇랜드에 갔다.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다가 밥을 먹으러 뛰어가고 있었는 데 중앙광장에서 어떤 소리가 났다. 그 때여름이였어서 워터페스티벌을 하고 있던 것이였다. 재미있어보여서 나는 광장 쪽으로 다가갔다. 그게 이번 문제의 출발이였다. 내가 그때 그곳에 가지않았다면 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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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1. 일요일

조회수 38

세상의 모든 정수기에서 물 대신 사이다가 나온다.

아쉽게도 나는 극 T라서 논리적으로 정수기에서 사이다가 나오면 안되는 이유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1. 온세상 사람들이 당뇨에 시달린다.
2. 사이다가 무한으로 공급되서 칠성사이다가 사이다 가격 폭락으로 망하게된다.
3. 사람들이 버리는 사이다 양이 많아져 100년안에 바닷물농도가 1% 증가되고 10000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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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1. 일요일

조회수 29

하늘에서 내리는 눈으로 할 수 있는 요리

어..... 음..... 눈이니까 차갑고?.... 아이스크림처럼 입에서 녹을 테니까......
뭘 만들어야할지모르겠다. 잠깐만... 눈 하면 생각나는거? 얼음, 봄눈. 아기고양이의 눈...(ㅋ) 눈사람!!! 그래 눈사람을 만들어서 그위에 초코시럽 같은걸 부어서 달콤하게 만들자 그런다음에는... 이름! 음식의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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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0. 토요일

조회수 29

부자가 되어 보자

과거로 돌아가보고 싶다. 한 2009년대 쯤 비트코인이 하나에 만원하던시절에 어린 할머니에게로가 비트코인을 꼭 사라고 당부해들고 싶다. 그렇게만 되면 우리집은 억만장자가 되어서 수영장이 있는 1000평 짜리 집에서 매일 오마카세를 먹으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은것이다. 부모님들이 일하지 않아도 되서 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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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0. 토요일

조회수 32

제일 어려운 과목

체육인것 같다.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나는 어려서 부터 운동을 잘하지 못하였다. 자주 덜렁 되서 툭하면 다치는 데다가 친구들이랑 얘기하며 노는 게 더 재미있었다. 그런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부터 친구들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딴건 안하고 게임이랑 운동만 했다. 나는 게임도 못해서 체육을 시작해보았는데 체력도 너무 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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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7. 수요일

조회수 46

이게 뭔 상황?

아침에 눈을 떠보니 집 밖이 시끌벅적 하다. 커튼을 걷어 보니 카매라 플래시가 반짝거린다. "뭐지?? 뭐지?? 이건 뭔 상황이지??" 오만 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가고 있는데 "둥둥 일어나!" 뭐지 하며 눈을 뜨는데 익숙한 풍경, 익숙한 얼굴... 앗! 꿈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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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7. 수요일

조회수 34

얘들아 어디갔어?

얼마전 방학식날 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갔었다. 버스를 타고 친구가 맛있다고 한집 까지 가기로 했는데 그날 너무 피곤해서 5분이라도 자고싶었다. 그래서 버스에서 도착하면 깨워 달라고 하고 눈만 감고 있었는데 친구들 말 소리가 들렸다. "버리고 튈까?" 그 말을 듣고 나는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 친구들이 도착점에서 내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