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30. 화요일
조회수 84
오늘은 월요병의 증상이 나타나고 휴유증이 나타나는 화요일이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일기를 쓰기가 싫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쓰시라고라고라고하시니 써야한다. 그리고 오늘의 주제는 바로 엄마는 언제 제일 기쁠까? 이다. 내가 생각하는 엄마는 언제 제일 기쁠까는 내가 중3때 기말고사에서 100점을 맞는다.그리고 내…
2024. 01. 26. 금요일
조회수 76
오늘은 개학한지 하루 지난날 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더 일기가 쓰기 싫습니다. 하지만 위대하신 선생님께서 쓰라고 하시니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의 일기 주제는 바로 학교에 '낮잠자기' 과목이 생겨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득해보기이다. 일단 학생들은 고된 공부로인해서 항상 축 쳐져있다. 그렇기 때문…
2023. 10. 04. 수요일
조회수 85
내가 만약 산타가 된다면 동생에게 선물을 주고싶다. 왜냐하면 동생은 지금 3학년인데 엄마와 아빠의 노력으로 아직 동심이 살아있기때문이다. 누구는 산타가 있다고 믿을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산타는 없다. 그래도 나는 4학년 때까지 동심이 살아있었다.ㅋㅋㅋ 그래서 동생도 최소한 4학년 까지는 동심이 살아있음 좋겠다. 내가 동…
2023. 04. 12. 수요일
조회수 122
내가 생각하는 직업을 정할때 고려해야할 것은 다른 것들도 중요하지만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몰론 나와 맞는직업을 골라야한다.)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은변호사이다. 변호사는 하려면공부를 많~~~이 잘해야한다.그리고 돈도 고생한많큼 많이 받는다.그래서 나는 돈을 많이 받는변호사가 꼭 …
2023. 04. 05. 수요일
조회수 110
그 기억은 내가 5살때로거슬러간다...내가 5살때 피곤해서 낮잠을자려고 누운지 정확히3분뒤에 동생이 왔다.그 당시에 동생은 2살이여서아무것도 모르는 애였다동생이 갑자기 눈을 찔렀다 너무 황당하고허무한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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