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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게 다쳤던 경험

은서ت

2023. 04. 05. 수요일

조회수 111

그 기억은 내가 5살때로
거슬러간다...
내가 5살때 피곤해서 낮잠을
자려고 누운지 정확히
3분뒤에 동생이 왔다.
그 당시에 동생은 2살이여서
아무것도 모르는 애였다
동생이 갑자기 눈을 찔렀다
너무 황당하고
허무한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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