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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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산타가 된다면 동생에게 선물을 주고싶다. 왜냐하면 동생은 지금 3학년인데 엄마와 아빠의 노력으로 아직 동심이 살아있기때문이다. 누구는 산타가 있다고 믿을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산타는 없다. 그래도 나는 4학년 때까지 동심이 살아있었다.ㅋㅋㅋ 그래서 동생도 최소한 4학년 까지는 동심이 살아있음 좋겠다. 내가 동심이 파괴된 이유는 엄마의 서랍에 있던 1+1 크리스마스 편지지를 본후로부터 나의 동심이 파괴되었다. 그 날이 엄마가 대단하게 느껴진 날이었다.ㅋㅋㅋ "엄마 감사해요!" 오늘은 엄마랑 자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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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