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미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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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루미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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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4. 수요일

조회수 11

욕심을 부려서 손해를 봤던 기억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운답니다.
욕심을 부려서 손해를 봤다고 하지만
욕심도 부려봐야 다음에는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고 수정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당장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기 보다는
그런 경험들을 해봐야 자신의 생각이 욕심인지 아니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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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4. 수요일

조회수 9

내가 행복할 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아침에 충분한 햇빛을 쏘고, 밤에는 푹 자면(정확하진 않지만 재때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도) 건강한 어린이로 그리고 어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내용을 보았다. 어릴 땐 보상을 받을 때, 칭찬 받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좋은 사람들(가족)과 여행을 갈 때 등 어른에게 인정을 받고, 좋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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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2. 월요일

조회수 23

내 얼굴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나는 지난주 금요일 쌍수를 했습니다.
눈이 지난 주 토요일에는 빨갛고 땡땡 부어있었지만
오늘(월요일)은 붓기가 많이 가라앉아서 빨갛진 않고 탱탱(땡땡->탱탱) 붓기만 했습니다.
(방금 아빠가 와서 물어보니 아직도 빨갛다고 하긴 합니다만;;)

저는 엄마가 쌍수를 강요했을 때,
'나는 눈이 문제가 아니라 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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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2. 월요일

조회수 16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우리 가족이다.
우리엄마, 아빠, 동생 모두 나의 부끄러운 점, 모자란 부분들을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넓은 아량으로, 사랑으로 품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가끔은 사랑한다는 이유로 내가 쳐놓은 울타리를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고, 부수고 다시 그들이 원하는 '예쁜 모습'으로 다시 쌓아 상처를 받기…